區, '평생학습도시 특성화 지원사업' 4년 연속 선정
동 평생학습센터 연계, 3개 사업 18개 프로그램 추진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가 4년 연속 평생학습도시 특성화 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교육부에서 주관하는 '평생학습도시 특성화 지원사업'은 전국 188개 평생학습도시를 대상으로 읍·면·동 평생학습센터를 활용해 지역 특색을 살린 평생학습 특화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고자 시행하는 것으로, 매년 공모를 통해 지원하고 있다.
구는 2020년 평생학습도시에 선정된 이래로 4년 연속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올해 공모사업에서는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 사업(평생학습도시 특성화-지역특화 프로그램)' 부문에 선정돼 국비 3,000만원을 지원 받는다.
구는 '누구나 누리는 행복한 평생학습마을 조성'이라는 비전을 가지고 동 평생학습센터와 연계해 '평생교육 활동가 및 리더 양성'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주요사업으로는 ▲평생학습마을 활동가 양성 ▲디지털 문해교육 활동가 양성 ▲한방산업 활성화 활동가 양성 등이 있으며, 이에 따른 18개의 세부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구는 각 사업에 대한 세부 계획을 수립한 후 4월부터 순차적으로 참여자를 모집할 계획이다.
한편 구 관계자는 "배움과 실천 활동을 연계해 우리 지역만의 차별화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며, "구민 누구나 배움의 기회를 누릴 수 있는 평생학습도시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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