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좋은새마을금고, 장학금 3,000만원 지급
모범대학생 30명 선발, 1인당 100만원씩 전달
더좋은새마을금고(이사장 양범섭)는 지난달 28일 관내 거주 재학 중인 모범대학생 30명을 선발해 1인당 100만원씩 총 3,0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이번 행사는 더좋은새마을금고의 지역사회 환원사업으로 선발된 우수학생 일부는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더불어 이번 장학금은 총 89명이 지원했다. 이에 더좋은새마을금고는 지급 대상을 신입생과 재학생으로 분류해 ▲신입생 28명 중 8명(심사기준표 상위 25% 학생 선발) ▲재학생 61명 중 22명(심사기준표 상위 35% 학생 선발) 등을 선발했다. 이후 전달식 후 장학금은 지원자 명의의 요구불 계좌로 입금했다.
아울러 이날 장학금 전달식 후 양범석 이사장은 "코로나19가 많이 완화됐지만, 아직은 종료되지 않아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음에도 인생에 꿈을 실현하기 위해 학업에 매진하길 바란다"며 "이번 장학금으로 훌륭한 인재가 되어 동대문구 발전에 일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MG더좋은새마을금고(동대문구 망우로 129)는 자산 1조원을 초과 달성한 지역 중심 금융기관으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서도 후원금 지원 등 각종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지역 금융기관으로서 경제적 수익 창출의 목적에 그치지 않고 사회적 위치에 걸맞은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실천하고 있는 모범 사례로 꼽히고 있다.


사진설명-2023년도 제4차 모범대학생 장학금 전달식 후 기념촬영 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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