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회 동대문, 봄학기 문화센터 회원 모집
3월 2일까지 방문·인터넷 접수, 신규 강좌 개설
한국마사회 동대문지사(지사장 이용호)는 지역민 문화체험 기회 제공을 위한 봄학기 문화센터 회원 접수를 오는 8일부터 시행하고 있다.
이를 위해 한국마사회 동대문지사는 기존 중·장년층에 인기 있는 노래교실, 봄맞이 리프레쉬한 거실 분위기를 꾸밈이 가능한 리빙플라워, 건강과 유연성을 강조한 댄스 강좌 외 연필로 그리는 풍경화 강좌가 신규 개강 돼 회원을 맞을 준비를 하고 있다.
더불어 동대문지사의 문화센터(동대문구 난계로 254) 봄학기 접수기간은 2월 8일부터 3월 2일까지이며 방문접수는 매주 수·목요일만 가능하며, 인터넷(www.문화공감센터.com)과 모바일(m.kra.co.kr)은 상시 접수 가능하다.
수강기간은 3월 8일부터 5월 19일까지로 수강료는 강좌 당 15,000원~40,000원(3개월)으로 이용할 수 있다. 국가유공자, 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를 대상으로 1개 강좌에 한해 50% 할인율을 적용하고 있다.
한편, 동대문지사는 경마매출의 10% 부과되는 레저세 납부를 통해 지역재정에도 기여하고 있다. 코로나19 이후 경마시행이 정상 운영됨에 따라 2022년 서울시에 납부된 레저세는 약 145억원이다.


사진설명-신설동 한국마사회 동대문지사 1층 로비 모습.
 
  자치행정 | 교육 | 경제 | 사회 | 문화 | 정치 | 지역 | 단체 | 인물 | 사설 | 기획 | 기고 | HOME
서울시 동대문구 천호대로 126(용두동) 대원빌딩 5층 | 전화 02-957-0114(代) | 팩스 02-959-1183
Copyright 2003 동대문신문. All right reserved. Contact us : hub@ddm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