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어르신전용문화센터 개강
경로당 60개소 6종 여가 프로그램 운영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노인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생활을 위해 '어르신전용문화센터'의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어르신전용문화센터'는 관내 경로당에서 운영하는 노인 대상 여가 프로그램으로 2월부터 12월까지 관내 60개소 경로당에서 실버체조, 웃음치료, 발마사지, 노래교실 등 6종의 프로그램이 주 1회 운영된다.
이와 함께 동대문구 경로당에서는 특화프로그램, 디지털문해교육 및 노인종합복지관, 건강보험공단 등 유관기관과 연계한 다양한 어르신 여가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아울러 구 관계자는 "어르신들의 사회참여 욕구 충족 및 여가생활 증진을 위한 경로당 여가 프로그램 운영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노인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온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해 9월 세계보건기구(WHO)로부터 '고령친화도시'로 인증받은 바 있다.


사진설명-휘경동 주공1단지아파트경로당에서 어르신들이 실버요가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모습.
 
  자치행정 | 교육 | 경제 | 사회 | 문화 | 정치 | 지역 | 단체 | 인물 | 사설 | 기획 | 기고 | HOME
서울시 동대문구 천호대로 126(용두동) 대원빌딩 5층 | 전화 02-957-0114(代) | 팩스 02-959-1183
Copyright 2003 동대문신문. All right reserved. Contact us : hub@ddm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