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센터, 3D펜 메이킹 상시 활동
퓨처메이킹 진행, 4차 산업 기술 체험 기회
시립서울청소년센터(관장 정진문)는 지난 1월 한 달간 총 4회기에 걸쳐 서울시 소재 청소년 28명을 대상으로 특성화사업 프로그램 '퓨처메이킹' 3D펜을 활용한 역사문화재 및 창작물 제작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에게 3D펜을 활용한 역사 문화 관련 제작 체험을 통해 역사문화의 이해력과 4차 산업혁명 기술을 경험해 관심과 흥미를 향상시키기 위해 진행됐다.
아울러 이번 프로그램에 참가한 청소년들은 "3D펜을 처음 사용해봤는데 신기하고 재밌었고 다음에 또 참여하고 싶다", "3D펜 체험을 통해 나의 집중력과 창의성을 알아볼 수 있었다", "어려울 줄 알았는데 쉽게 활동할 수 있었으며 유익한 시간을 보냈다"며 소감을 밝혔다.
한편 특성화사업 '퓨처메이킹' 프로그램과 관련한 문의사항은 시립서울청소년센터 홈페이지(www.youthc.or.kr) 프로그램 게시판 참고 또는 시립서울청소년센터 창의사업팀(☎02-2267-2111)으로 문의하면 된다.


사진설명-퓨처메이킹 활동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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