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십리2동 어린이집 4개소, 성금·성품 기탁
고사리 같은 손으로 모은 정성, 취약계층 위해 전달
답십리2동(동장 강영호)은 2023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관내 4개소 어린이집(청솔, 우아세, 파크자이, 우성그린)에서 아이들의 고사리 같은 손으로 모은 성금 1,135,240원과 라면 49박스(674,500원 상당)를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어린이집 기탁은 각각 ▲청솔어린이집 571,440원(성금 355,440원, 라면 6박스(216,000원 상당)) ▲우아세어린이집 성금 452,530원 ▲파크자이어린이집 라면 43박스(458,500원 상당) ▲우성그린어린이집 성금 327,270원 등이다.
기탁식은 각각 어린이집에서 교직원 및 어린이들과 함께 진행됐으며, 모금을 통해 아이들이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됐고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교직원과 어린이들이 함께 모은 성금·성품을 답십리2동 주민센터에 기탁했다.
한편 강영호 답십리2동장은 "따뜻한 마음으로 기부에 참여해 주신 교직원 및 아이들에게 감사드리며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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