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의회, 의원 연구모임 활동 구성
다양한 정책발굴 위한 연구활동
동대문구의회(의장 이태인)는 지난달 30일 오전 10시 30분 운영위원회(위원장 이강숙)를 개최해 ▲선진정책 연구모임 등록 및 연구활동 계획 심의의 건 ▲동대문구 문화관광 발전방안 연구모임 등록 및 연구활동 계획 심의의 건 총 2건의 연구모임 등록의 건을 처리했다.
이번에 구성된 의원연구모임은 '선진정책연구모임'과 '동대문구 문화관광 발전방안 연구모임' 등의 명칭으로 2부터 11월까지 10개월간 활동한다.
먼저 '선진정책 연구모임'은 서정인(용신동), 김용호(전농1·2동, 답십리1동), 최영숙(용신동), 정서윤(답십리2동, 장안1·2동), 김세종(회기동, 휘경1·2동) 의원 등 5명으로 국내외 지자체와 교류를 통해 선진조례 교환 및 신규정책을 개발하고 세대 간 고충사례를 논의하여 갈등 통합을 위한 방법을 모색하기 위해 결성됐다.
이어 '선진정책 연구모임'은 주제를 선정해 해당 주제에 대한 선진정책을 시행하고 있는 지자체와 교류해 신규정책을 개발하고 연구 결과를 토대로 집행부 유관부서와 함께 심도 있는 현실화 방안을 마련해 동대문구에 맞는 조례를 발굴하는 등 적극 행정을 시도한다.
더불어 '동대문구 문화관광 발전방안 연구모임'은 노연우(답십리2동, 장안1·2동), 정성영(전농1·2동, 답십리1동), 손세영(제기동, 청량리동), 이규서(답십리2동, 장안1·2동), 성해란(비례대표) 의원 등 5명으로 동대문구 전 지역의 문화관광을 발굴하고 신규정책을 개발해 구민의 삶의 질과 문화혜택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결성됐다.
이어 '동대문구 문화관광 발전방안 연구모임'은 수시 회의를 통해 주제에 대해 토론하고 각계 전문가와 문화관광에 대해 깊이 있는 정책 연구를 펼칠 계획이다. 연구를 통해 도출된 동대문구만의 특색 있는 문화관광을 개발하여 찾아오는 동대문구를 조성하고 전국 문화관광 사업 활성화 지역의 선진사례를 도입해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킬 수 있는 방안도 마련해 문화관광사업이 주민의 복리증진도 연구할 계획이다.
한편 연구모임 소속 의원들은 "집행부를 견제하는 역할을 뛰어넘어 지속적으로 연구하고 학습하여 동대문구 발전을 위한 정책적 대안을 제시하고 주민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정책을 발굴해 구민의 복리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각오를 다졌다.


사진설명-운영위원회에서 '선진정책연구모임' 계획을 설명하고 있는 서정인 의원(좌)과 '문화관광 발전방안 연구모임' 계획을 설명하고 있는 노연우 의원(우)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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