癸卯年 새해 福 많이 받으십시오!
2023년 계묘년은 육십간지의 40번째로 계(癸)는 흑색, 묘(卯)는 토끼를 의미하는 검은 토끼의 해이다.
토끼의 성품은 온순하고 얌전하며, 감수성이 예민해 쉽게 마음의 상처를 받지만 순수하고 베푸는 심성 덕분에 단체생활을 잘하고 인복이 많다.
검은 토끼의 특징은 머리가 총명하여 지혜롭고 재능이 많지만, 자기 능력을 표현하는 성격이 아니기에 안정적이고 무난한 일을 선호한다.
따라서 토끼띠는 교육에 관련된 일이나 단체생활을 잘하는 직업이 어울리며, 창조적인 면이 뛰어나기 때문에 예술 방면의 직업도 좋다.
검은 토끼의 해인 2023년 계묘년은 다산의 의미를 지닌 해로 가정 내 풍요롭고, 행복한 일이 많은 한 해가 되시길 빕니다

단국대학교 예술대학 이영수 前 학장

이영수 화백은…
이영수 화백이 2023년 계묘년(癸卯年) 새해를 맞아 한국지역신문협회 서울특별의회 회원사와 임직원, 그리고 시민 모두의 건강과 행운을 기원하며 검은 토끼해를 맞아 검은 토끼의 그림을 특별히 그렸다.
이영수 화백은 홍익대학교 재학 시절 신인 예술상 입선을 시작으로 국전 장관상, 안견미술상을 수상했다. 1988년 서울올림픽 당시 올림픽 위원회로부터 대회 전 종목의 스포츠화(畵)를 의뢰받아 작품을 남겼으며, 특히 순간적인 힘의 화필과 석채(보석)화의 독보적인 화가로 널리 알려져 있다.

<이영수 화백 약력>
①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동양학과 졸업
② 연세대학교 경영대학원 수료
③ 러시아 하바로스코프 국립사범대학 명예예술학박사
④ 국전 추천작가, 초대작가, 심사위원
⑤ 88서울올림픽 공식스포츠화 작가
⑥ 안견미술상 수상
⑦ 국립부산대, 세종대, 육군사관학교, 홍익대, 강남대, 경남대학교 교수역임
⑧ 단국대학교 예술대학장 역임, 예술대학 동양학과 종신 명예교수


그림설명-이영수 화백이 새해에 서울지역신문협의회 회원사와 시민들의 소원성취를 위해 특별히 그린 그림. 2023년은 검정 토끼의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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