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십리영화미디어아트센터, 성과 공유
우리동네미디어학교 참여자들 소통 시간
답십리영화미디어아트센터(동대문문화재단, 이사장 이필형)가 구랍 20일 '2022 우리동네미디어학교' 성과 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번 성과공유회는 수강생들과 교육 성과를 공유하고, 지속적 교류와 미디어 문화예술 프로그램의 질적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그동안 우리동네미디어학교는 초등생 대상의 창의 융·복합 메타버스 교육, 유튜브 등의 미디어 교육, 미디어 콘텐츠 기획인력 양성 프로그램, 미디어 아트(프로젝션 매핑) , 시민문화예술학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왔다.
아울러 성과공유회에는 교육 강사, 수강생, 지역 주민 등 30여 명이 참석했으며 ▲영화 속 소품 만들기 전시 ▲우리동네미디어학교 사업 성과 보고 ▲연말 연시 카드 만들기 특강 ▲소통의 시간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영상제작 및 편집, 지속적인 1인미디어교육, 콘텐츠 기획 등 다양한 미디어 관련 교육 지속 및 개설을 요청했다.
한편 동대문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성과 공유회에 나온 의견을 반영하여   보다 향상된 교육프로그램을 개설하겠다"며, "앞으로도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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