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새해 인사 (소기업소상공인회 이사장 김양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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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동대문구 구민 여러분 그리고 동대문신문 독자 여러분!
다사다난했던 2022년이 저물어가고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2023년은 독자의 신뢰를 바탕으로 밝고 아름다운 지역사회 건설에 앞장서는 지역정론지 동대문신문과 함께 축복의 한 해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올해 우리 경제도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침체기에서 벗어나기 힘들 거란 전망이 많습니다. 그러나 미래를 향한 우리의 도전을 멈출 수 없습니다. 저는 동대문구에 오랫동안 살아오면서 좌절과 포기, 나태와 방종을 모르는 근면 성실하고 상부상조의 정신이 강한 구민 여러분과 사랑과 격려, 양보와 믿음으로 내일을 설계하는 구민 여러분을 보아 왔습니다. 이러한 구민 여러분들이기에 유지경성(有志竟成)이란 말처럼 2023년도 최선을 다한다면 긴 겨울을 꿋꿋하게 견뎌내고 진달래와 개나리, 목련꽃이 활짝 피어나듯이 우리에게도 반드시 성장의 기회도 함께 찾아올 것입니다.
골목상권의 주역인 동대문구 소기업소상공인회도 '소통과 공감, 성장과 변화의 리더십'을 비전으로 희망의 큰 물결을 일으키고자 합니다. 굳은 각오와 겸허한 마음으로 어려움에서도 굳건히 지역 경제를 지키는 소상공인들과 함께하는, 지역 사회와 더불어 상생하는 경제단체로 거듭날 것입니다.
새해에도 동대문신문 독자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충만하기를 바라며, 올바른 정보로 민주주의의 근원이 무엇인지 가르쳐주는 동대문신문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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