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지원센터, '힐링 키트' 배부
어린이집 보육교직원 스트레스 완화 지원
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김희정)는 관내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보육교직원·영유아·부모의 존중인식 개선 지원과 보육교직원의 스트레스 완화 지원을 위해 '힐링 키트'를 배부하고 있다.
이번 힐링키트는 '존중배지'를 통해 존중인식 제고를 지원하고 '커피, 차, 아로마 디퓨저, 볼펜' 배부를 통해 스트레스 완화를 지원할 예정이다.
김희정 센터장은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과 안전을 위해 힘쓰고 계신 보육교직원들이 키트 구성품을 활용하여 근무시 스트레스를 완화하길 바라며 존중하고, 존중받는 문화가 어린이집에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힐링 키트와 관련된 자세한 안내는 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http://ddmccic.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힐링 키트' 배부는 14일부터 어린이집으로 배부됐다.
한편 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동대문구가 설치·지원하고 경희대학교가 운영하는 기관으로 동대문구 영유아의 바른 성장을 목표로 '미래가 기대되는 아이, 육아가 행복한 부모, 신뢰받는 선생님을 실현하는 육아지원 전문기관'으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자치행정 | 교육 | 경제 | 사회 | 문화 | 정치 | 지역 | 단체 | 인물 | 사설 | 기획 | 기고 | HOME
서울시 동대문구 천호대로 126(용두동) 대원빌딩 5층 | 전화 02-957-0114(代) | 팩스 02-959-1183
Copyright 2003 동대문신문. All right reserved. Contact us : hub@ddm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