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중은 우리 모두의 품격 '존중 배지' 배부
육아지원센터, 존중인식 개선 지원 위한 존중캠페인
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김희정)는 관내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보육교직원·영유아·부모의 존중인식 개선 지원을 위한 존중캠페인의 일환으로 '존중 배지'를 배부하고 있다.
'존중 배지'에는 서로 마주 보고 있는 두 사람과 그 사이의 하트(마음) 내에 존중을 뜻하는 RESPECT를 배치하고 '존중은 우리 모두의 품격'이라는 문구가 표기되어 있다. 이는 보육교직원·영유아·부모 간의 상호존중에 대한 메시지를 내포하고 있으며 존중 배지 배부를 통해 존중인식 제고를 지원하고자 한다. 존중 배지는 힐링 키트구성품으로 배부될 예정이며, 이와 관련된 자세한 안내는 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http://ddmccic.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동대문구가 설치·지원하고 경희대학교가 운영하는 기관으로 동대문구 영유아의 바른 성장을 목표로 '미래가 기대되는 아이, 육아가 행복한 부모, 신뢰받는 선생님을 실현하는 육아지원 전문기관'으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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