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일자리 참여자, 문화체험 나들이
363명, 광릉국립수목원·천안 독립기념관 등 다녀와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 어르신일자리사업 지원기관인 대한노인회 동대문구지회(회장 이도영)는 어르신일자리 참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자긍심을 불어넣기 위해 ▲10월 12일 광릉국립수목원 ▲10월 21일 천안 독립기념관 ▲11월 8일 광릉국립수목원 등 3회차에 걸쳐 문화체험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어르신일자리 참여자들을 위해 매년 진행해왔던 문화체험활동으로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한동안 활동이 중단됐으나, 최근 단계적 일상 회복에 따라 재개됐다.
아울러 문화체험활동에는 어르신일자리 참여자 363명이 참여했고 참여 노인들은 가을바람이 소소히 부는 야외에서 자연을 느끼며 생생한 문화체험 활동을 즐겼다.
특히, 광릉국립수목원에서는 피톤치드를 아낌없이 마실 기회였고, 천안 독립기념관에서는 우리 선열들의 애국심과 독립에 대한 자긍심을 고취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한편 이번 행사를 함께한 이필형 구청장은 "어르신일자리사업에 참여하신 그동안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이번 행사를 통해 자연을 만끽하고 생생한 문화체험을 하는 좋은 시간이 되시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더욱 더 활기찬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어르신일자리 확대를 위해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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