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량리동에는 '청결·안전 지킴이' 있다
황인식 주무관, 발 빠른 화재 신고로 인명피해 막아
지난 4일 오전 10시 31분 청량리동 293(홍릉로 14-1)에 위치한 소규모 점포 밀집지역 음식점에서 화재가 발생해 장비 49대와 인원 195명을 동원해 대응하며 화재 진압에 나섰다.
더불어 이번 화재에는 동대문구청 청소행정과 소속 무단투기 단속반 황인식 주무관이 청량리동 이면도로 현장 순찰 중 홍릉로 한 음식점에서 연기가 나오는 것을 발견해 바로 119에 신고 하였다. 이처럼 황인식 주무관의 발 빠른 신고로 인명피해를 막을 수 있었던 것.
이번 청량리동 화재에 피해를 막는데 큰 역할을 했던 황인식 주무관은 오전, 오후에 청량리 곳곳을 다니며, 거리 청결에 힘쓸 뿐만 아니라, 민원인들 불편사항을 신고 받으면 바로 출동을 하여 민원 응대에 최선을 다했었다.
한편 정감모 청량리동장은 "큰 화재의 피해를 막고 신속하게 대처한 직원을 격려하면서, 앞으로도 청량리동의 안전 취약 구간을 지속적으로 순찰해 주민들이 보다 안전할 수 있도록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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