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경2동, 자활근로사업 참여자 간담회
참여자 격려, 현장 불편사항 의견 수렴
휘경2동(동장 이선희)은 10일 관내 식당에서 자활근로사업 참여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휘경2동 자활근로사업 참여자는 총 6명으로 주로 동주민센터에서 환경미화 및 거리청소 등의 업무를 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는 2022년 자활근로사업에 참여하는 참여자들의 노고에 대한 격려를 통한 참여자의 사기진작을 위한 것. 또한 자활근로 참여자들이 현장에서 느꼈던 불편사항 등 생생한 의견을 수렴해 2023년 자활근로사업에 반영하여 사업성과를 위해 개최됐다.
아울러 이날 자활근로사업 참여자들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자활근로사업 참여자 간의 소통할 수 있는 기회와 식사에 대해 연신 고마움을 표시했다.
하편 이선희 동장은 향후 "자활근로사업 참여자들이 현장에서 느낀 문제점 및 건의사항 등 적극 반영해 2023년 자활근로 사업계획 수립부터 효율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자치행정 | 교육 | 경제 | 사회 | 문화 | 정치 | 지역 | 단체 | 인물 | 사설 | 기획 | 기고 | HOME
서울시 동대문구 천호대로 126(용두동) 대원빌딩 5층 | 전화 02-957-0114(代) | 팩스 02-959-1183
Copyright 2003 동대문신문. All right reserved. Contact us : hub@ddm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