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안전콘텐츠, 유튜브 확인 가능
육아지원센터, 안전사고 예방 업로드
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김희정)는 관내 어린이집 및 가정 내 어린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콘텐츠를 제작해 센터 공식 유튜브 채널 및 홈페이지에 업로드하고 있다고 밝혔다.
센터는 센터 중점사업인 '안전 더하기+'를 기반으로 콘텐츠를 제작했다. 콘텐츠는 영상 및 포스터, 상황별 안전주의 안내문 그리고 가정 내 안전 체크리스트로 제작됐으며, 이는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갖고 인지하지 못하던 위험상황 대비에 도움이 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영상은 소방안전, 교통안전, 생활안전 총 3가지 주제로 꿈자람공동육아방 용신점 체험방법을 안내하고 있다. 포스터는 '안녕한 전지적 어린이 시점' 주제로 부모용·영유아용, 나들이 안전수칙 주제로 제작됐다. 상황별 안전주의 안내문은 계단, 화장실, 문 끼임 주제로 제작돼 센터 내 어린이 시점 위치에 부착됐으며, 안전 체크리스트는 아이와 함께 가정에서 자체점검할 수 있도록 제작되어 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http://ddmccic.or.kr) 비대면 지원 및 꿈자람공동육아방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동대문구가 설치·지원하고 학교법인 경희학원이 운영하는 기관으로 동대문구 영유아의 바른 성장을 목표로 '미래가 기대되는 아이, 육아가 행복한 부모, 신뢰받는 선생님을 실현하는 육아지원 전문기관'으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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