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문체육문화센터, '도서관은 역사놀이터' 운영
우리나라 역사 분야 도서와 친해지는 무료 특강
동대문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인택환)에서 운영하는 이문체육문화센터 어린이도서관은 11월 12일부터 12월 24일까지 '도서관은 역사놀이터' 프로그램을 무료로 진행한다.
'도서관은 역사놀이터' 프로그램은 역사 분야 도서를 처음 접하기 시작하는 초등학교 2~3학년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역사 분야 도서와 친근해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역사논술 전문강사 현정림 씨가 진행하는 이번 수업은 ▲11월 12일, 26일 ▲12월 10일, 24일 토요일 오전 9시 30분부터 10시 20분까지 총 4차시로 진행된다.
11월에는 '불과 흙의 아이변구, 개경에 가다(김남중 · 서성호作)'을 중심으로 고려시대 주요 인물과 유물을 알아보는 시간을 가지며, 12월에는 '얼음장수 엄기둥, 한양을 누비다(이영서·이욱作)'을 중심으로 조선시대의 주요 인물과 유물을 알아본다.
접수는 10월 17일부터 이문체육문화센터(동대문구 한천로 58길 81-49)에서 방문접수를 받고 있으며, 2~3학년 초등학생 대상 선착순 10명까지 접수를 받는다. 프로그램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이문체육문화센터 어린이도서관(☎02-6929-0983~4)으로 전화하면 된다.
한편 이문체육문화센터 최경진 팀장은 "'『도서관은 역사놀이터' 무료특강 시간을 통해 초등학교 어린이들이 역사 분야 도서에 쉽게 접근하고, 우리나라의 시대별 역사나 인물에 대해 깊은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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