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동대문구 미디어포럼' 개최
'미디어 사회적 역할과 미래전략' 주제
답십리영화미디어아트센터(동대문문화재단)는 20일 '2022 동대문구 미디어포럼'을 개최했다.
동대문구 미디어포럼은 미디어의 사회적 역할과 미래지향적인 정책 전략을 구축하여 미디어 산업을 활성화하고 지속적으로 성장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미디어포럼의 주제는 '미디어의 사회적 역할과 미래전략'이며 영화미디어 전문가의 강연과 주제발표로 진행됐다.
1부에서는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원장인 남수영 교수를 초청해 '영화의 시선과 공간의 기록'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2부 주제발표에서는 ▲한국외국어대학교 대학원 글로벌문화콘텐츠학과 임대근 교수가 'OTT와 영상콘텐츠의 미래' ▲서울시청자미디어센터 류위훈 센터장이 '배리어프리 미디어와 미디어 센터의 역할' ▲성북마을미디어지원센터 이호섭 차장이 '지역사회에서의 미디어의 역할과 마을미디어 사례' 등을 발표하고 질의응답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아울러 이번 포럼 오프닝과 중간 공연으로 영화 OST를 소재로 한 소프라노 공연과 가야금 연주가 펼쳐졌다.
한편 답십리영화미디어아트센터 관계자는 "이번 '2022 동대문구 미디어포럼' 개최를 계기로 미디어문화콘텐츠 역량 강화 전략과 미래 발전 방향에 대해 고민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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