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재해는 철저한 사전준비로 예방가능
자연적인 재난과 재해는 사전에 철저하게 준비하면 예방 가능하므로 지자체는 여름철 종합대책을 수립해 주민들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해야 한다.
구가 지난 16일 여름철 자연재해로부터 주민들이 재난을 당하지 않도록 위해 풍수해 재난안전대책본부 개소식을 개최해 여름철 재난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만반의 준비에 들어갔다.
구는 여름철 발생하기 쉬운 각종 재해 및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생활 속 불편 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오는 10월 15일까지를 여름철 종합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풍수해 대책, 폭염 대책, 안전 대책, 보건 대책, 구민생활 불편해소 등 5개 분야 22개 단위 사업으로 세분하여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있다.
요즈음 날씨가 기온이 상승하여 여름처럼 고온다습하면, 주민들이 폭염   피해를 입을 수 있으므로 사전 예방 준비가 필요하다. 여름철 매년 발생하는 폭염, 호우, 태풍, 보건 위생 등의 자연재해가 수시 발생하므로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대책이 필요하다.
자연적인 재난과 재해는 사전에 얼마만큼 준비하느냐에 따라 피해 크기와 규모가 달라진다. 특히 이번 여름에는 구청장이 새로 바뀌므로 관계 당국의 사전 준비가 매우 중요하다. 여름철에 가장 큰 피해를 주는 재해는 집중호우와 태풍이므로 이에 대해 사전 예방을 준비해야 한다. 집중 폭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하천 준설상황 및 빗물펌프장 시스템, 침수 피해 예방을 위한 빗물받이 지킴이 운영, 가정집 침수, 오래된 가옥 무너짐 예방 대책 등 다양한 분양에서 만반의 대책을 세워야 한다. 폭염 피해를 줄이기 위한 세밀한 대책, 여름철 보건위생 예방대책, 태풍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대책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
특히 재난이 발생할 경우를 복구를 위한 신속대응 체계도 구축해야 한다. 구가 민·관 협력으로 긴급상황 발생 시 1시간 이내 현장출동, 7시간 이내 임시 복구를 완료하는 '1708 긴급복구반 운영'으로 대규모 피해발생시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했지만, 실제 재난 발생을 가정하여 많은 훈련을 해야, 실제 상황이 발생하면 당황하지 않고 처리할 수 있다. 많은 훈련만이 재난 발생시 피해를 줄이고, 신속한 재건을 할 수 있다.
구가 구민들이 여름철 호우와 태풍 등 자연재해와 폭염으로 피해를 입지 않도록 최선의 대책을 마련해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힌 것처럼, 여름철 대비 재난재해 종합대책을 수립해 시행할 때 소중한 구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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