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민, '그린파킹' 참여로 주차난 해소에 참여해야
동대문구가 주택가 주차난 해소와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그린파킹 사업'을 추진하는데, 구민들은 그린파킹 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야 한다. 구민들이 주택가 이면도로의 부족한 주차장 확보를 위한 '그린파킹 사업' 참여하면, 부가 수입을 올릴 뿐만 아니라 주차난 해소 및 주거환경 개선 효과 등도 가져온다.
지난 2004년부터 시작된 '그린파킹 사업'은 단독주택, 아파트, 자투리땅 및 나대지 등에 담장과 대문을 허물어 주차장 조성 및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으로, 적은 예산으로 주차장 확보가 가능하며 부족한 주차난을 해소할 수 있어 만족도가 높다.
서울시와 구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담장을 허물고 내 집 주차장을 만드는 그린파킹 사업은 IoT(사물인터넷) 기술을 적용해 빈 주차장을 공유하고 부가 수입도 얻는 '실시간 주차공유 서비스'도 같이 하므로 구민들이 적극적으로 동참해서 부족한 주차장을 확보하도록 해야 한다.
IoT 기반 실시간 주차공유는 그린파킹 주차면 바닥에 부착된 IoT 센서가 차량 유무를 감지해 이용자에게 실시간 주차정보를 제공하고, 주차장이 비어있는 시간을 공유해서 부가 수입도 얻을 수 있는 내용이다. 특히 그린파킹 참여자는 IoT 센서와 함께 설치된 CCTV 화면을 휴대폰으로 확인이 가능하여 내 집 보안 강화에도 도움이 된다. 시와 구가 추진하는 실시간 주차공유 서비스제도 참여는 주택가 주차난 해소와 주차장 나눔 문화가 만들어지며, 그동안 담장에 막혀 소통이 어려웠던 이웃 간 공동체 의식도 살아날 수 있고, 주거환경도 개선되어 일거삼득을 가져올 수 있다.
구민들은 구가 추진하는 그린파킹 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비어있는 공간에 주차장을 만들어 공유하여 부가 수입도 올리고, 주택가의 주차난을 해소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현재 주택가의 주차난 해소를 위한 대규모 주차장 건설을 위한 부지확보가 매우 어렵다. 따라서 구민들은 내집 담장을 허물어 주차장을 조성하는 '그린파킹' 사업에 참여하여 주택가 및 이면도로의 주차공간 확보와 주거환경을 개선할 수 있도록 '우리 함께 더불어 사는 시민정신'을 발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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