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신문 창간 3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현주 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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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에는 생기가 넘치고 공원에는 아름다운 꽃과 푸른 잎으로 만발한 4월 봄날이 왔습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4월에 지역에서 가장 오래된 지역 정론지로서 늘 구민과 함께하고 바르고 신속한 보도로 구정과 자치민주주의 발전에 이바지한 동대문신문의 창간 3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오늘날 우리는 시시각각 급변하는 변화의 물결 속에 다양한 정보를 접하는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이러한 정보 중에 올바른 정보를 주민들에게 제공하고 구민의 눈과 귀가 되어 각계각층 구민의 폭 넓은 생각과 의견을 전달해 우리 구 의정활동에 도움을 준 노고에 대해서도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이러한 동대문신문의 노력이 우리 구의 발전을 견인하고 지방자치의 미래에도 크게 기여하리라 굳게 믿습니다.
올해는 지방자치법 개정으로 지방의회의 인사권 독립이 이루어지고 정책지원관을 배치함으로써 의회의 독립성과 전문성이 강화되어 구민의 대변자로서의 역할에 더욱 충실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되었습니다. 앞으로도 구민의 다양한 목소리와 각계각층의 권익향상을 위해 여론창구 역할을 해 온 동대문신문이 구민의 입장에서 구민들을 대변하고 동대문구 발전에 힘이 되어줄 것이라 확신하고 있습니다.
우리 동대문구의회는 구민의 대변자로서 구민들의 작은 소리에도 귀 기울이며 구민화합과 복리증진을 위해 노력할 것이며 남은 임기동안 초심의 열정으로 다시 한 번 심기일전 해 신뢰받는 의정활동을 펼쳐 구민의 행복과 안녕을 위해 끝까지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동대문신문 창간 33주년을 다시 한 번 축하드리며 귀사와 독자 여러분의 무궁한 발전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이현주 의장
(동대문구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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