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신문 창간 3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안규백 국회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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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신문 애독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안규백입니다.
아름다운 봄꽃과 화사한 계절을 맞아 동대문은 곳곳이 생기로 가득합니다. 만물이 약동하는 푸르른 4월, 동대문신문의 창간 33주년을 구민과 함께 축하합니다.
33년 전, 신생 언론으로서 열정이 넘쳤던 동대문신문은 어느새 패기 넘치는 청년언론이 되어 동대문 주민의 알 권리를 보장하는 데 앞장서고 있습니다. 이는 뉴스가 있는 곳이면 어디든 직접 발로 뛰어온 동대문신문 관계자 여러분이 계시기에 가능했습니다. 오랜 시간 동안 변함 없이 동대문을 지켜 오신 동대문신문 기자 여러분의 노고에 경의를 표합니다.
존경하는 동대문구민 여러분!
창간 33주년을 맞은 동대문신문의 2022년은 지역 언론에 있어 그 어느 해보다 의미 있는 시기입니다. 바로 6월 1일,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있기 때문입니다. 지방분권이 시대적 소명으로 제시되는 오늘, 풀뿌리 민주주의의 선두주자로서 지역사업을 충실히 감시하고 주민의 목소리를 생생히 전달하는 지역 언론의 역할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합니다.
동대문신문이 주민 중심의 언론사로서 참신한 기획과 품격 있는 보도를 통해 지역 언론 문화를 선도하는 신문으로 우뚝 서길 기대합니다.
저 역시 동대문구 주민이자 동대문의 국회의원으로서, 언제나 동대문신문과 함께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동대문신문의 창간 3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애독자 여러분의 가정과 사업장에도 희망이 무지개처럼 피어오르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안규백 국회의원
(더불어민주당, 동대문 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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