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십리동 주택, 부탄가스 폭발 화재
동대문소방서, 소방대원 87명 동원 화재 진압
동대문소방서(서장 오정일)는 지난 3일 답십리동 주택에서 발생한 부탄가스 폭발 화재를 진압했다고 밝혔다.
앞서 이날 오후 9시 29분께 답십리동 주택에서는 원인미상의 부탄가스가 폭발해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주택 10㎡와 가재도구가 소실돼 소방서 추산 335만 9천원의 재산피해가 났고 거주자 1명이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이에 소방서는 소방대원 87명을 동원했고, 현장에 출동해 약 20여분 만에 화재를 진압했다.
한편 동대문소방서는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김대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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