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식인협회, 강원도에도 사랑의 마음 전달
도배·씽크대 수리 등 저소득층 주거환경 개선
한국신지식인협회 중앙회(회장 김종백)가 강원도 속초에서 올해 두 번째 사랑나눔을 이어갔다.
한국신지식인협회는 지난 4일 강원도 속초에서 도배, 씽크대 수리 등 저소득층의 주거환경을 개선해 주는 '저소득층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앞서 2015년부터 8년째 이어오고 있는 이번 행사는 한국신지식인협회 문화예술스포츠봉사단과 강원도 신지식인봉사단이 공동으로 주관했으며, 서윤성 본디자인 대표, 김진기 김진기안경원 대표, 오숙희 미가연 대표, 정기목 VC바빌론 대표가 후원·협찬했다.
행사에는 김종백 중앙회장을 비롯한 협회 관계자와 김종만 경상도민회장 등 경상도민회 임원, 속초시청 담당 공무원 등이 참석했다.
더불어 앞서 이날 협회는 속초시 장애인 단체인 한우리공동체(대표 김미희)를 찾아 친환경 햅쌀과 갈비, 과일 등을 전달했다.
아울러 김종백 한국신지식인협회 중앙회장은 "전국 7,000여 신지식인들의 따뜻한 마음이 매서운 겨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에게 큰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코로나19가 여전히 맹위를 떨치고 있는 와중에도 이번 행사가 주위를 살펴볼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또한 서윤성 강원지부장도 "주거환경개선사업은 올해까지 8년째 이어오고 있는 중요한 사회공헌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신지식인협회는 제38회 신지식인 인증식은 오는 2월 22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개최할 예정이며, 신지식인 발굴·선정을 2022년 1월 20일까지 접수 받고 있다.
김남훈 기자
hub@ddmnews.com


사진설명-한국신지식인협회 중앙회가 강원도 속초에서 저소득층주거환경개선사업 후 (왼쪽부터) 서윤성 강원지부장, 김진기 중앙회 부회장, 김종백 중앙회장, 김정항님, 한윤희 봉사단장 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자치행정 | 교육 | 경제 | 사회 | 문화 | 정치 | 지역 | 단체 | 인물 | 사설 | 기획 | 기고 | HOME
서울시 동대문구 천호대로 126(용두동) 대원빌딩 5층 | 전화 02-957-0114(代) | 팩스 02-959-1183
Copyright 2003 동대문신문. All right reserved. Contact us : hub@ddm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