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투자가 동대문구 비전이다
교육에 집중적인 예산을 투자해야 국가가 발전하고, 국가의 미래가 있다. 정부와 지자체는 국가와 지방발전을 위해 과감하게 교육에 투자하여 인재를 육성하고, 교육에서 소외받는 학생이 없게 하기 위해 다양한 교육지원정책을 추진한다.
교육지원정책 중 지방자치단체가 지원하는 교육경비보조금은 고등학교 이하 각급 학교의 교육과 시설에 개선에 들어가는 경비를 지원하는 예산이다. 예산 지원범위는 자치구가 임의로 편성하며, 많이 지원할수록 지역 교육발전에 큰 영향을 준다.
교육경비보조금법은 학교보조사업, 교육정보화사업, 교육시설 개선사업 및 환경개선사업, 교육과정 운영지원에 관한 사업, 지역주민을 위한 교육과정 개발 및 운영에 관한 사업, 학교교육과 연계하여 학교에 설치되는 지역주민 및 청소년이 활용할 수 있는 체육·문화공간 설치사업, 기타 지방자치단체의 장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교육여건 개선사업 등 다양하다.
동대문구가 '아이 키우기 좋은 동대문구, 학생이 공부하기 편안한 동대문구'를 만들고, '명품교육도시 기반'을 다지기 위해 관내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에 지난해보다 9억원이 증액된 80억원을 지원해 올해도 미래사회 인재 양성을 위한 과감한 투자로 동대문 교육의 미래가 밝다.
구가 어려워진 재정 여건 속에서도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80억원의 교육경비보조금을 편성해 작년에 이어 올해도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상위권을 차지했는데, 이는 유덕열 구청장의 동대문 미래를 위한 명품교육에 과감한 투자 덕이다. 유덕열 구청장은 동대문의 미래를 위해 학교와 아이들의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많은 과감한 투자를 하고 있다.
구는 미래 동대문발전의 주역인 아이들이 더 나은 교육환경에서 자신의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적인 지원을 해야 한다. 동대문이 서울 동북부의 중심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교육이 발전해야 하고, 교육이 발전하기 위해서는 구의 전폭적인 재정지원이 필수이다. 다시 찾는 동대문을 만들기 위해서는 교육이 살아나야 하며, 명품교육을 위해서는 동대문구의 과감한 교육 투자가 필요하다. 구는 과감한 교육에 예산투자로 다시는 아이들의 교육을 위해 동대문을 떠난다는 이야기를 없애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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