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패션봉제산업연합회, 정기총회 개최
13개 구 지역 회장 참석, 패션봉제산업 정책과제 토론
서울시 패션봉제산업 연합회 회장단(상임대표 노양호 회장)은 구랍 28일 용두동 소재 (사)동대문구 의류봉제 산업 연합회(회장 김학동) 사무실에서 각 자치구 회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기총회에는 동대문구 의류봉제산업 연합회 김학동 회장을 비롯해 성북구·강북구·중랑구·광진구·성동구·중구·금천구·관악구·용산구·종로구·노원구·마포구 등 서울시 13개 구 지역 회장들이 참석했다.
더불어 이들은 정기총회와 함께 ▲서울시 의류봉제생산 공장 통합지원 컨트롤타워 구축(정부 봉제산업 전담기구 부재/패션·봉제 정책연구소 설립) ▲부족한 봉제인력 유입방안(청년및 노년 고용시에만 고용혜택을 받고 있으나 폭넓은 연령대 및 인원 제한된 사업장에게도 정부지원이 될수 있도록 정책제안) 등의 패션봉제산업 정책과제 토론을 실시했다.
아울러 동대문구 대표로 참석한 김학동 회장은 이날 정책토론에서 일감 창출 방안으로 "정부 조달사업을 최저 입찰로 인한 3국에서 생산하는 관행을 없애고 국내에서 생산될 수 있도록 장치 마련이 필요하다"고 언급했으며, "동대문구 현안인 특화지원 센터 설립에 각 지역 회장님 들도 협조를 바란다"고 요청했다.
한편 서울시 패션봉제산업 연합회 회장단들은 이날 정책과제 토론에 관한 내용들이 빠른 시일내 정책으로 시행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김대곤 기자
hub@ddmnews.com


사진설명-서울시 패션봉제산업연합회 회장단이 정기총회를 개최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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