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농2지구중심, 근린생활서비스 기능 강화
市, 지구단위계획구역·계획 결정 변경 가결
서울시는 구랍 22일 제21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개최해 전농2지구중심 지구단위계획구역 및 계획 결정(변경)(안)을 '수정가결'했다고 밝혔다.
대상지는 전농동 33번지 일대(24,764㎡) 전농·답십리 재정비촉진지구와 맞닿고 있는 지역으로, 전농동 일대 지구중심으로 근린생활서비스 중심 기능을 담당하고 있다.
주요변경 사항은 획지계획 및 특별계획구역 변경, 이에 따른 기반시설계획 변경 등이다.
또한 전농사거리 일대 근린생활서비스 기능 강화 및 주민 지원기능을 고려한 용도계획과 더불어 보행가로 활성화 계획도 담겨있다.
한편 시 관계자는 "이번 지구단위계획구역 및 계획 결정(변경)(안)이 전농지구중심의 지역경제 활성화 및 환경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대곤 기자
hub@ddmnews.com


사진설명-전농1지구중심 및 2지구중심 위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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