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십리 감리교회, 식료품 세트 기탁
답십리1동 사회적 약자 위해 30박스 전달
답십리1동 소재 답십리 감리교회(담임목사 김민영)는 관내 취약계층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생활에 필요한 생필품세트 30박스를 기탁했다고 구랍 28일 밝혔다.
앞서 답십리 감리교회는 매년 겨울 사회적 약자들을 보살피는 활동을 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도 답십리1동 주민센터엔 매년 겨울마다 식료품 등을 기탁하고 있다.
아울러 김민영 담임목사는 "코로나19 여파 속에 더욱 외롭고 힘들게 지내는 분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수 있도록 후원물품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관내 주민들을 위한 나눔을 계속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물품을 건네받은 김민호 답십리1동장은 "코로나19 등으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 겨울마다 이웃을 위해 도움의 손길을 주어 감사드리며 마음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필요한 가정에 배부하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김남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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