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대 삼성태권도장, 성품 기탁
어린이 회원 라면 476개 모아 용신동 전달
용두동 소재 용인대 삼성태권도장(대표 권상오)은 구랍 24일 오후 1시 20분 용신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용신동 주민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사랑의 성품을 전달했다.
이날 용인대 삼성태권도장 어린이 회원 60명은 십시일반 라면을 모아 라면 총476개를 후원했으며, 주민센터는 용신동 저소득층 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아울러 이날 물품을 전달받은 김칠태 동장은 "장기간 지속된 코로나로 인해 힘들어하는 이웃이 많은 상황에서 용신동 저소득 주민들을 위해 소중한 성품을 후원해주신 것에 대해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용인대 삼성태권도장 권상오 대표는 "코로나로 모두가 어려운 상황이지만, 이웃과 함께하는 마음으로 용신동 주민들에게 따뜻한 겨울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대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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