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공회 김영철 회장, 코리아 패션 대상 대통령상 수상
건강한 패션 비즈니스 구현, 한국패션산업 발전 기여 평가 받아
한성에프아이(대표 김영철)가 '2021년 제14회 코리아 패션 대상'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한국패션산업협회는 지난 1일 서울 대치동 섬유센터에서 '2021년 제14회 코리아 패션 대상' 시상식을 열고 패션 및 봉제산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들을 선정해 포상했다고 밝혔다.
'코리아 패션 대상'은 패션업계의 창의적 활동을 독려하고 사기를 고취시켜 글로벌 브랜드로의 위상을 격상시키는 기틀을 마련하고자 산업통상자원부의 후원으로 지난 2008년부터 진행해 온 시상식이다.
동대문구상공회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한성에프아이 김영철 대표는 대한민국의 건강한 패션 비즈니스를 구현함으로써 한국패션산업 발전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아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아울러 이날 시상식에서 김영철 대표는 "앞으로도 대한민국 대표 토종기업 한성에프아이를 지속 성장시키기 위해 사람 중심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협력사 및 대리점과 동반 성장함은 물론 국내 섬유 산업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한성에프아이 김영철 대표는 대한민국 패션산업 발전을 위해 총 수공기간 31년 3개월 중 17년간 탁월한 경영능력을 발휘해 대한민국 골프웨어 대표 토종기업 한성에프아이를 지속 성장시키고 있다. 2020년 기준 전국 유통망 619개점, 매출액 2,171억원, 영업이익 368억원을 기록하는 등 전 세계 코로나 감염증 팬데믹 상황에서도 이익을 창출하고 있다.
김영철 대표는 1986년 3월부터 한성실업(주) 당시 와이셔츠 및 소재 전문기업에서 근무하면서 실무경험을 쌓아 1990년 3월 영진실업을 설립, 의류 제조업을 운영. 1998년 8월에 ㈜산울림모드 법인으로 전환해 유명 캐주얼 의류 브랜드에 납품하는 성과를 이루어 기업을 성장시켜왔다. 최근 4개년도 매출액은 연평균 10.3%으로 1999년 8월 (주)한성에프아이 설립 후 현재까지 역신장 없이 지속 성장시킨 섬유패션 기업인으로 한국 섬유패션산업의 발전에 많은 기여를 하고 있다.
한성에프아이 설립 당시 스포츠&캐주얼 '올포유' 브랜드를 론칭한 데 이어 2013년 9월 글로벌 골프 브랜드 '캘러웨이', 2016년 7월에는 '레노마 스포츠&골프'를 론칭, 2021년도 7월에는 골프 브랜드 '테일러메이드 어패럴'과 MZ세대를 위한 스포츠 브랜드 '오닐'을 론칭하는 등 사업 다각화를 통해 국내시장은 물론 해외시장 공략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또한 한성에프아이는 사회적 책임 기업으로써 지역사회 등 다방면의 지속적 사회공헌활동도 시행하고 있다. 지역사회 봉사와 어려운 지역주민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왔으며, 매년 정기적으로 봉사하고 있다.
김대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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