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생 대상 '학교로 찾아가는 글로벌 진로특강' 진행
다국적 진로 탐구 기회 제공, 학생들 만족도·호응 높아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는 다문화 사회로 변동해 가는 시대 흐름과 교과 연계 프로그램을 활용해 관내 학생들이 자연스럽게 다국적 문화 교류 환경을 경험하도록 '학교로 찾아가는 글로벌 진로특강'을 지난 10월 8일부터 진행하고 있다.
글로벌 진로특강은 ▲경희여자중학교 '글로벌 문화' ▲전농중학교 '글로벌기업' 등의 주제로 진행돼 높은 만족도와 호응을 보이며 성황리에 진행됐다. 학교로 찾아가는 글로벌 진로특강은 12월 말까지 3개교를 추가로 더 지원하며 글로벌 이슈, 글로벌 자아관, 글로벌 문화를 주제로 각각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특강을 시작으로 2022년에는 더 많은 관내 학생들이 문화 다양성을 경험하고 진로·진학의 다양한 경로를 이해하고 체득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며, 코로나 단계에 따라 비대면 수업으로 변경해 진행될 수 있다.
한편 동대문구 교육비전센터에서는 다양한 분야의 교육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동대문구 관내 학생들에게 보다 좋은 교육서비스를 제공하려 노력하고 있다. 특히 관내 초등학교 4학년~중·고교학생을 대상으로 진로 및 학습 상담 컨설팅을 무료로 운영하고 있으며, 비대면 전화상담도 가능하다. 1:1 학습심리상담 예약문의 및 온라인 상담은 동대문구 교육비전센터 홈페이지(http://eduvision.ddm.go.kr)나 전화(☎02-2127-5615, 5183)를 통해 할 수 있다.
김남훈 기자
hub@ddmnews.com


사진설명-전농중학교에서 다국적 소통 프로그램인 '학교로 찾아가는 글로벌 진로특강'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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