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직업 위한 진로특강, 자주해야 한다
진로교육은 학생들이 미래의 직업을 선택 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실시하는 것으로, 개인의 직업 잠재능력을 최대한 개발하여 직업의 세계에서 개인적 성취를 이룰 수 있도록 하는 교육이다. 현재 우리나라 직업의 수는 17,000개가 넘고 있으며, 미국 등은 20,000개 넘는 것으로 나타나 학생들이 미래의 직업을 선택하는데 많은 어려움이 있다. 즉 학생들이 어떤 직업이 있는지를 알아야 미래의 직업을 선택할 수 있기 때문에 초등학생 때부터 진로교육을 실시해 주는 것이 좋다.
특히 현대가 정보화 사회가 되면서 직업 세계에서 개인의 직업적 잠재능력을 최대한 개발하는 것은 국가의 주요과제가 되고 있다. 학생들의 진로교육은 개인의 직업적 잠재능력을 알고 사회와 환경속에서 그 잠재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알려 주는 것이다. 진로교육은 우리 사회가 어느 정도 발달 되었는지, 어떤 선택의 가능성이 얼마나 있는지 장차 취업기회를 가늠할 수 있도록 해준다. 진로교육은 현대사회의 직업 세계 빠른 속도로 변화되기 때문에 변화에 적응할 수 있는 유연성과 창조성 그리고 적응력을 가르쳐 준다.
현대사회의 진로교육은 발달 단계별로 각각 독특한 내용과 방법으로 이루어지고 있으며, 직업의 분야에 따라서도 크게 다른 내용과 방법으로 수행되고 있다. 직업적 발달이 환상적 단계, 잠정적 단계, 현실 단계 등으로 이루어지고 있으며 단계에 따라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달리 시행할 수 있다. 진로의 선택과 결정에 관한 이론과 연구는 진로교육에서 학생들의 자아 탐색, 자아 발견, 자아 결정, 자아실현을 강조함으로써 민주교육의 기본 전제를 확고하게 해주고 있다.
동대문구가 초등학교 고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미래 설계에 대한 도움을 주고자 '학교로 찾아가는 초등 진로특강'을 실시하는데, 진로특강은 자주 해주어야 한다. 이번 초등 진로특강이 '자신감 향상 프로그램', '4차 산업혁명과 창직프로그램'까지 2가지 주제로 하는데, 학생들에게 진로특강을 많이 할수록 좋은 직업을 선택하고 최종적으로는 나라의 경쟁력을 강화시켜 준다. 정부와 지자체는 진로교육이 중요 함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의 진로교육은 아직 시작단계이기 때문에 앞으로 많은 연구·개발과 재정을 투입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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