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이 살아야 동대문구 발전한다
동대문구가 '다시 찾는 동대문', '교육도시 동대문'을 만들기 위해 학교에 교육경비보조금을 전폭 지원하여 구 발전을 견인하고 있다. 구가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관내 14개 초·중·고등학교에 6억 7천4백만 원의 교육경비보조금을 지원하여 학교 공간혁신, 그린뉴딜, 미래과학 체험 교육이 가능하게 해주고 있다.
교육경비보조금은 자치단체가 고등학교 이하 각급 학교의 교육과 기반시설을 위해 지원 사업비이다. 사업은 학교의 급식시설·설비사업, 교육정보화사업, 교육시설개선사업 및 환경개선사업, 교육과정 운영의 지원에 관한 사업, 지역주민을 위한 교육과정 개발 및 운영에 관한 사업, 학교 교육과 연계하여 학교에 설치되는 주민 및 청소년이 활용할 수 있는 체육·문화공간 설치사업, 학교교육여건 개선사업 등이다.
구는 '아이 키우기 좋은 동대문구, 학생이 공부하기 편안한 동대문구'를 만들고, 명품 교육도시의 기반을 다지기 위해 71억의 교육경비보조금을 편성해 학력신장 프로그램, 미래과학교육, 국악기 특성화 학교, 스마트 교실 조성 등을 지원하고 있다. 구의 재정자립도가 서울시 25개 자치구 가운데 중위권임에도 불구하고 교육경비보조금을 많이 지원하는 것은 명품교육을 만들기 위한 과감한 투자이며, 교육이 살아야 동대문이 발전하기 때문이다.
구가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도 교육경비보조금을 많이 지원하는 것은 으뜸 교육도시를 만들기 위해서 이다. 구는 으뜸 교육도시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학력신장, 공교육 정상화, 평생교육의 기회 제공 등 교육발전에 필요한 지원을 꾸준히 하고 있는 것이다.
구는 앞으로도 동대문의 주인이자 미래인 아이들이 더 나은 교육환경에서 자신의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해야 한다. 동대문이 발전하기 위해서는 교육이 살아야 하고, 교육이 살기 위해서는 구의 전폭적인 지원이 필수이다. 다시 찾는 동대문을 만들기 위해서는 교육이 살아나야 하며, 명품교육을 위해서는 지자체의 과감한 투자가 필요하다. 구가 코로나19로 인해 학습에 지장을 받고 있는 학생들의 학습권 보장을 위해 쉼 없이 투자해야 한다. 학생들은 코로나19로 인해 2년여 동안 학교 수업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학습권이 침해를 많이 받았다. 따라서 구는 미래의 주역인 학생들이 4차산업 등 급변하는 미래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는 인재로 양성될 수 있도록 과감한 교육투자를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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