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협 서울동부지부, 어스체크플로깅 실시
걸으며 건강 지키고 하천 무단투기 환경정화 봉사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동부지부(본부장 이은희, 이하 건협 서울동부)는 지난달 30일 정릉천 및 청계천 일대에서 어스체크플로깅(Earth-Check Plogging)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플로깅은 줍는다는 의미의 스웨덴어 '플로카 우프(plocka upp)'와 영어 '조깅(jogging)'의 합성어로 걷거나 달리면서 쓰레기를 줍고 건강을 지키는 환경정화 운동이다.
이번 봉사활동은 기후의 변화와 환경의 미래에 대응하고 기상위기에 대한 인식변화유도를 위한 것으로 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인근의 정릉천에 버려져있는 무단투기 된 쓰레기를 줍는 환경정화 운동을 통해 지역주민의 삶의 질을 개선하는데 힘썼다.
한편 이은희 본부장은 "지역사회와 연계된 봉사활동, 헌혈캠페인 성금 및 물품후원 등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는 공익의료 기관인 만큼, 앞으로도 이러한 여러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의 건강증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김대곤 기자
hub@ddmnews.com



사진설명-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동부지부 직원들이 정릉천 일대에서 어스체크플로깅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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