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지원센터, '독도사랑' 키트 제공
독도의 날 맞아 10월 가족행사 진행
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김희정)는 관내 영유아 가정을 대상으로 영유아와 양육자간의 긍정적 경험을 토대로 유대감 향상 및 상호작용 증진을 위한 10월 가족행사 'I ♥ Dokdo'놀이키트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I ♥ Dokdo' 놀이키트는 오는 10월 25일 독도의 날을 맞이해 가족들과 함께 독도에 대해 이야기 나누면서 소통하고 우리나라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했다. 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 유튜브 채널을 통해 놀이방법을 시청하며 가정에서 비대면 형식으로 진행된다.
아울러 10월 가족행사 신청접수는 홈페이지를 통해 받고 있으며, 자세한 안내는 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http://ddmccic.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동대문구가 설치·지원하고 학교법인 경희학원이 운영하는 기관으로 동대문구 영유아의 바른 성장을 목표로 '미래가 기대되는 아이, 육아가 행복한 부모, 신뢰받는 선생님을 실현하는 육아지원 전문기관'으로써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김대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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