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협 동부지부, 10월 24일 일요검진
직장인 위해 오전 7시 30분~12시 운영
한국건강관리협회 동부지부(이하 건협 서울동부)는 오는 10월 24일 일요일 오전 7시 30분부터 오후 12시까지 바쁜 일상 때문에 건강검진을 못 받은 이들을 위한 일요검진을 실시할 예정이다.
앞서 건협 서울동부는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평일에 건강검진 참여가 어려운 직장인 및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10월 넷째주 일요일에 ▲2021년도 종합검진 ▲국민건강보험공단 검진 ▲채용신체검사 ▲예방접종 등을 실시하고 있다.
검진시간은 오전 7시 30분에서 12시까지며, 검진 전 주의사항은 건강검진 2~3일 전부터 음주나 기름진 음식을 피하고 8시간 이상의 공복을 유지해야 된다.
아울러 부득이 지난해 건강검진을 받지 못했다면 국민건강보험공단(☎1577-1000)에 미수검자 등록을 하면 편리하게 검진을 받을 수 있다. 예약을 필요로 하는 검진도 있으므로 검진을 원할시 사전 예약 문의 후 방문하면 편리하다.
한편 건협 서울동부지부는 코로나19로부터 검진 고객들의 불안감 해소 및 더욱더 안전한 환경을 만들어 주기 위해 방역 활동을 크게 강화해 청사 건물 전체 방역 및 소독을 진행하고, 고객과 직원들의 안전을 위해 ▲비접촉식 체온계를 사용한 체온 측정 ▲해외 및 국내 위험지역 방문 이력 확인 ▲확진자의 접촉자 여부 확인 등을 거치고 있다. 또한 입장 시 선별 문진표작성, 손소독제 비치, 직원 및 방문고객을 대상으로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하는 등 감염질환 예방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건협 서울동부지부 건강검진에 대한 예약 문의는 전화(☎02-3290-9800)를 통해 가능하다.
김대곤 기자
hub@dd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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