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2일, 휘경아뜰리에 ‘무인 플리마켓’ 운영
창작·중고 물품 등 판매, 9월 30일까지 신청 가능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오는 10월 2일 휘경아뜰리에 플리마켓 '모아장'을 개최한다.
'모두의 아뜰장터'의 줄임말인 '모아장'은 창작활동을 하는 사람이나 동대문구 주민은 누구나 참여해 직접 만든 물건, 사용하지 않는 물품, 중고 물품 등을 판매하는 플리마켓이다. 이번 마켓은 코로나19로 인해 사전에 위탁한 물품을 판매자 없이 진열하고 진행요원들이 판매를 대행하는 무인마켓으로 운영한다.
행사는 동대문구 망우로 55(지하) 휘경아뜰리에 인근 공터에서 이날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된다.
물품 판매 참여 신청은 9월 30일까지 구글(https://url.kr/cfpixs), 전화(☎02-3394-5070)로 할 수 있으며, 위탁 가능한 물품은 본인이 스스로 창작해 직접 만든 물건, 중고 물품 및 아이들 물품(사용이 가능한 깨끗한 물품) 등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화(☎02-3394-5070), 카카오톡&인스타그램(휘경아뜰리에)으로 문의할 수 있다.
한편 구 관계자는 "청명한 가을날 열리는 플리마켓 '모아장'에 많은 구민들이 참여해 이웃 간에 필요한 물품을 경제적으로 교환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김남훈 기자
hub@ddmnews.com
 
  자치행정 | 교육 | 경제 | 사회 | 문화 | 정치 | 지역 | 단체 | 인물 | 사설 | 기획 | 기고 | HOME
서울시 동대문구 천호대로 126(용두동) 대원빌딩 5층 | 전화 02-957-0114(代) | 팩스 02-959-1183
Copyright 2003 동대문신문. All right reserved. Contact us : hub@ddm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