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신동 벽화 2곳 설치작업 완료
건협 동부지부 지원, 건강마을 가꾸기 벽화 전달
'건강관리협회 동부지부(본부장 이은희)'의 건강마을가꾸기 사업으로 용신동 골목 2곳에 벽화 작업이 완료됐다. 이를 기념해 지난 13일 용신동 주민센터 앞에서 건강마을 가꾸기 벽화 전달식이 진행됐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칠태 용신동장, 엄수원 통장협의회 회장, 이은희 건강관리협회 동부지부 본부장과 직접 벽화작업을 총괄 지휘한 김영수 작가 등이 참석했다.
벽화지원 장소는 ▲동대문구 고산자로 405 ▲동대문구 고산자로32길 36 등 골목 2곳으로, 일대 담벼락의 정비 필요성이 제기되던 곳이었다.
아울러 주민들이 자주 통행하는 해당 구역 특성에 맞춰 어린이부터 노년층까지 모든 연령층이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자연 풍경과 동물 등 여러 가지 소재를 활용하여 해당 지역의 퇴색된 벽을 쾌적한 장소로 탈바꿈했다.
한편 김칠태 용신동장은 "이번 벽화지원사업을 통해 용신동 일대 도시미관을 향상시켜 밝고 건강한 마을환경조성에 힘을 써준 건강관리협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노력을 꾸준히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김대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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