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농2동 주민센터, 환경정비
쾌적하고 깔끔한 민원실 분위기 연출
전농2동 주민센터(동장 김철수)가 2021년 하반기 맞이 환경정비를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환경정비는 쾌적한 근무환경을 조성해 직원들의 사기진작을 통해 더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취지에서 이루어졌다.
통합민원대 내부 바닥에 어지럽게 펼쳐져, 직원들의 활동 영역을 제한했던 수많은 전선을 벽면에 한 방향으로 고정해 여유 공간을 확보해 장시간 민원창구에서 근무해야 하는 직원들의 피로를 감소시켰고, 화사한 흰색으로 벽면을 도색해 시원하고 깔끔한 민원실 분위기를 조성했다.
아울러 주민센터 인근에 거주하고 있어 자주 방문한다는 한 민원인은 "전보다 분위기도 훨씬 쾌적하고 직원들의 표정도 밝아 기분 좋게 일을 처리하고 간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한편 김철수 전농2동장은 "코로나 4차 대유행으로 백신접종, 지원금 등 업무가 늘어나고 7월 인사이동으로 혼란스러운 상황이지만, 주민을 감동을 주는 친절행정을 통해 주민과 직원이 서로에게 의지하고 협력한다면 이 어려운 시절을 슬기롭게 지나갈 수 있을 것을 믿는다"며, "앞으로도 무더위 쉼터 운영 등 주민의 입장에서 행정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김대곤 기자
hub@ddmnews.com
 
  자치행정 | 교육 | 경제 | 사회 | 문화 | 정치 | 지역 | 단체 | 인물 | 사설 | 기획 | 기고 | HOME
서울시 동대문구 천호대로 126(용두동) 대원빌딩 5층 | 전화 02-957-0114(代) | 팩스 02-959-1183
Copyright 2003 동대문신문. All right reserved. Contact us : hub@ddm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