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 방역점검·방역수칙 안내 지속
동부교육지원청, 구청과 함께 합동 방역점검
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서경수)은 지난 1일부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동대문구청 및 중랑구청과 함께 학원 정부합동 방역점검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서경수 교육장은 12일 중랑구청 송석재 교육지원과장과 함께 2개 학원의 정부합동 방역점검에 참여했으며, 현장에서 학원장 및 학원 종사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서경수 교육장은 학원장들에게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반복되는 방역점검 실시에 양해를 요청 드리며, 수도권 거리두기 4단계 실시에 따른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을 예방하고 2학기 전면등교에 차질 없도록 애써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아울러 12일부터 수도권은 새로운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가 시행됨에 따라 학원(교습소 포함)은 성인 대상 학원인 경우에도 22시 이후 교습할 수 없으며 ①좌석 두 칸 띄우기 또는 ②시설면적 6㎡당 1명(좌석 없는 경우)으로 교습을 할 수 있다. 독서실의 경우에는 좌석 한 칸 띄우기(칸막이 있는 경우 제외)를 유지하여야 하며 22시 이후 운영할 수 없다.
한편 현재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시행에 따른 상세한 학원(교습소, 독서실 포함) 방역수칙은 서울특별시동부교육지원청 누리집(교육행정방-평생교육건강과-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대곤 기자
hub@ddmnews.com


사진설명-동부교육지원청 서경수 교육장(가운데)이 학원 방역특별점검을 하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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