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공회, 꿈드래장애인일자리센터 '로고' 제작·수여
브랜드 인식 제고·마케팅 역량 향상 위해 지속적 지원
서울상공회의소(회장 최태원)가 15일 '중소기업 로고 수여식'을 개최한 가운데 동대문구상공회(회장 김영철)에서는 꿈드래장애인일자리센터(원장 전영렬, 상공회 이사, CEO과정 17기) 로고를 제작해 수여했다고 밝혔다.
이날 서울상공회의소는 기업 이미지를 상징하는 자체 로고가 없는 중소기업 25개 회사에 무료로 로고를 제작 전달식에는 1곳만 현장에 참석하고 24곳은 화상으로 참석했다.
더불어 25개 회사 중 로고를 전달받은 동대문구 장안동에 소재한 꿈드래장애인일자리센터는 (사)한국근로장애인진흥회 산하기관으로 2016년도 1월 시설 인가를 받은 후 복사용지, 화일류, 문서보관상자, 신문용지, 임가공(자석조립, 쇼핑백, 행주 등) 기타(재활 프로그램 운영 등) 등을 생산하는 업체이다.
아울러 서울상공회의소는 2016년부터 서울시와 공동으로 '중소기업 로고제작 지원사업'을 시작해 지난해까지 총 224개 회사를 지원했다. 올해는 이번 25개 회사 지원에 이어 하반기에 25개 회사를 추가 지원해 총 50개 회사에 로고를 제공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한편 서울상공회의소 관계자는 "회사와 제품의 이미지를 나타내는 기업 로고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많은 중소기업이 큰 비용 문제로 로고가 없다"며 ""앞으로도 서울상공회의소는 중소기업의 브랜드 인식을 제고하고 마케팅 역량 향상을 위해 로고제작 지원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할 것"이라고 전했다.
김대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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