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입 합격은 철저한 준비가 승패 가른다
코로나19가 세상을 바꾸고 있는 가운데, 대학 입학도 새로운 세계를 맞이하여 수험생들이 이에 맞는 전략을 세우기에 고충을 겪고 있다.
2022년도 수능과 입학 시즌이 가을 앞으로 다가오지만 코로나19의 극성으로 학교 수업이 제대로 진행되지 않아 수험생들의 마음을 초초하게 하고 있으며. 눈앞으로 다가오고 있는 각 대학의 입시정보가 깜깜해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예상된다.
수험생들은 2022년도 대학합격을 위해 지금부터 꼼꼼히 준비해야 하고, 지자체는 학생들이 원하는 학교에 진학할 수 있도록 입학설명회 등을 수시로 열어 정보를 제공해 주어야 한다. 수험생들은 매년 신학기부터 준비해야 원하는 대학합격의 영광을 얻을 수 있으며, 지자체와 학부모는 자녀가 원하는 대학에 진학할 수 있도록 사전에 충분한 정보를 제공해 주어야 한다.
수험생들이 수능을 잘 보고 수시를 잘 준비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내 실력에 맞는 대학 준비가 합격을 보장하므로 꼼꼼하게 준비해야 한다. 문제는 각 대학별 수시와 입학 전형방법이 너무 많아 학교와 수험생 및 학부모가 잘 모른다는 점이다. 수험생은 다양한 정보를 확보하여 자신의 진로에 맞는 학교와 학과를 선택한 후 실력에 맞는 대학의 입학전형을 철저히 분석한 후 지원전략을 수립해야 한다.
동대문구가 온라인에서 개최한 '2022학년도 6월 모의평가 결과에 따른 입시설명회'를 동대문진학상담센터 누리집에 공개했다. 설명회는 2022학년도 6월 모의평가 결과 분석 및 2021학년도 입시결과에 따른 지원전략과 2022학년도 수시 및 정시 대비 전략을 풀어냈다.
올해 수능은 국어, 수학에서 선택과목 체계가 적용되고, 변경된 점수 산출 방식에서는 '응시집단'이 갖는 의미가 커졌기 때문에 6월 모의평가 후 응시 인원 분포 및 선택과목에 따른 장단점을 더욱 꼼꼼히 살펴야 한다고 전문가들이 주장하므로 이에 맞는 입시전략 수립이 필요하다.
구의 6월 모의평가에 따른 입시설명회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수업 공백도 많고 입시에 변수가 많아 정보가 부족한 수험생과 학부모에게 입시정보 격차를 해소해 주기 위해 마련되었다. 따라서 구는 수험생과 학부모들의 요구에 맞는 다양한 진학프로그램을 제공해 주어 사교육비를 절감하고 대학 진학률을 높여, 미래사회를 선도하는 '으뜸교육도시 명품 동대문구'를 만들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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