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원 윤종일 원장 '자랑스런 한국인상' 수상
지역사회 기여한 공로 인정, 문화봉사부문 대상
동대문문화원의 윤종일 원장이 지난달 22일 경찰언론인 연맹이 주관한 제5회 자랑스런 한국인상 시상식에서 문화봉사부문의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상식은 호국 보훈의 달인 6월을 맞아 그동안 경찰행정은 물론 사회각계에서 공로가 큰 사람을 국민의 추천에 따라 경찰언론인들이 심의해 시상하는 영예로운 상. 윤종일 원장은 그동안 서울시의원을 거쳐 동대문문화원장과 동대문구약사회장으로 지역사회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시상식에서 문화봉사부문의 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앞서 이번에 수상한 윤종일 원장은 문화원장으로서 그동안 자신의 지식과 재능으로 지역의 어르신들을 위한 건강강좌와 여흥을 마련해 봉사했다. 또한 장애인들을 위한 경사로 설치와 코로나 마스크 기부 등을 통하여 봉사를 실천했으며, 구민건강을 위하여 늘 봉사하는 자세로 지역의료기관과 협력하기 위하여 노력하여 왔다.
한편 매년 경찰언론인 연맹이 주최하고, iic TV와 경찰정보신문사가 주관한 이번 시상식은 코로나19 상황임에도 수상자와 관계자, 최소한의 축하객 등 130여 명이 참가해 수상자들에게 축하와 격려를 보내주었다.
김대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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