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동일라이온스클럽, 장애아동청소년 후원
신학기 맞아 동문장애인복지관 찾아, 지속적인 연계 약속
동문장애인복지관(관장 이성복)과 국제라이온스협회 354-C지구 서울동일라이온스클럽(회장 오태환)은 지난 9일 신학기를 맞이해 장애아동 및 청소년을 위한 50만원 상당의 학용품(책가방 10세트)과 장애인 복지 증진을 위한 후원금(150만원) 전달식을 진행했다.
앞서 국제라이온스협회는 세계 각지의 유력한 실업가와 직업인을 회원으로 하는 국제적인 사회봉사단체로 '우리는 봉사한다'라는 이념과 '자유, 지성, 우리 국가의 안전'을 표어로 삼고, 선량한 시민으로 인도주의적 봉사와 세계평화를 위한 활동에 자발적으로 참여하며, 국가와 민족, 그리고 사회의 발전을 위하여 노력하고 있다.
더불어 동문장애인복지관은 서울동일라이온스클럽과의 후원 전달식과 더불어 장애인이 당연히 누리는 세상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한 협약식 진행을 통해 앞으로의 지속적인 활동을 약속했다.
후원품으로 전달된 학용품은 신학기를 맞이해 책가방세트가 꼭 필요한 저소득 장애아동 및 청소년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한편 오태환 회장은 "새 학용품으로 장애아동과 청소년이 즐거운 마음으로 새 학기를 시작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 동문장애인복지관과 함께할 봉사, 후원 등 다양한 활동들을 기대해 본다"며 소감을 밝혔다.
김대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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