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노인복지관 노인인권의식 위한 커피홀더 배분
관내 커피숍 4곳, 총 15,000개 제작·배포
동대문노인종합복지관 한국노인인권센터(관장 민경원)는 서울시 및 동대문구의 노인인권의식 고취 및 인권 감수성 향상을 위해 홍보물품(커피홀더)를 제작하고, 사회복지시설 4곳(동대문노인종합복지관 희망카페, 서울노인복지센터, 구로시니어클럽, 성북시니어클럽), 동대문구 내 커피숍 4곳(뜨랑, 브레멘, 카리스, 브레드칸)에 총 15,000개의 커피홀더를 제작 및 배포했다고 밝혔다.
민경원 관장은 "노인인권침해는 특별한 곳에서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일상생활 가운데 일어나는 일들이다. 이를 돕기 위해 한국노인인권센터에서는 이번 홍보물품(커피홀더) 제작을 통해 지역사회에 노인인권의식 고취 및 노인인권침해에 대한 감수성을 높이고자 한다."라고 밝혔다.
동대문노인종합복지관 한국노인인권센터(☎02-963-0808)에서는 인권침해, 학대, 차별, 사기 피해 등 어려움에 처해 있는 어르신들에게 전화, 내방, 방문을 통한 전문적인 상담을 제공하고 있으며, 노인인권보호를 위한 지역연계사업, 교육, 홍보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김남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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