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의회 이현주 의장,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동참
교통안전 위한 스쿨존·통학로 보행환경 정착 다짐
동대문구의회 이현주 의장이 15일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번 릴레이 챌린지는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사고로 어린이들이 사망하거나 다치는 일이 빈발함에 따라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어린이 보호 최우선 분위기 조성 ▲어린이 보호구역 내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작년 12월부터 행정안전부에서 시작했다.
이날 이현주 의장은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이란 구호가 쓰인 손 팻말을 들고 촬영한 사진을 SNS에 올리며 교통약자인 어린이 보호의 중요성과 어린이 보호구역 내 운전자 주의를 강조했다.
이현주 의장은 "우리 사회의 미래인 어린이의 안전을 지키고 보호하는 일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어린이 교통안전 문화가 우리 지역사회에 완전히 정착되기까지 의장으로서 스쿨존과 통학로 보행환경 등을 주의 깊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한편 황정길 동대문세무서장의 지목을 받은 이현주 의장은 다음 참여자로 광진구의회 박삼례 의장을 지목했다.
김남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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