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안1동, 설 앞두고 떡국세트 전달
저소득 취약계층 200가구 나눔
장안1동주민센터(동장 나현옥)는 지난 4일 오전 11시 관내의 저소득 취약계층(홀몸노인, 중증장애인 등) 200가구에게 떡국세트 200개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주님의 옷자락교회(목사 조성준) 및 희망복지위원회(회장 한승흠)의 후원으로 마련됐다. 이들은 평소보다 코로나19 등으로 더 소외받을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떡국세트(떡국떡 1㎏, 국거리양지, 사골육수, 라면, 손소독제 등) 200개(환가액 473만원)를 지원했다.
한편 나현옥 장안1동장은 "추위와 코로나19 등으로 어려운 시기에 주변의 이웃을 잊지 않고 행사에 참여해주셔서 감사드리며, 마음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김남훈 기자
hub@ddmnews.com

 
  자치행정 | 교육 | 경제 | 사회 | 문화 | 정치 | 지역 | 단체 | 인물 | 사설 | 기획 | 기고 | HOME
서울시 동대문구 천호대로 126(용두동) 대원빌딩 5층 | 전화 02-957-0114(代) | 팩스 02-959-1183
Copyright 2003 동대문신문. All right reserved. Contact us : hub@ddm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