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따뜻한 겨울나기' 위해 어린이들도 동참
이문2동 소재 어린이집 8곳, 총2,836,000원 기탁
이문2동 주민센터(동장 박성엽)은 2021년 따뜻한겨울나기 기간동안 이문2동 소재 어린이집에서 총 2,836,000원의 성금 및 성품을 주민센터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문2동에 소재한 어린이집은 국공립 6곳, 민간 3곳, 가정어린이집 5곳 등 총 14곳이 운영되고 있다.
이번 2021따뜻한겨울나기에 참여해준 어린이집은 각각 ▲대림어린이집(원장 조정님) 쌀(20㎏) 5포 ▲보령어린이집(원장 박상희) 10만원 ▲이문현대어린이집(원장 김혜숙) 30만원 ▲어린왕자어린이집(원장 이소정) 20만원·쌀(10㎏) 5포 ▲이문어린이집(원장 추은혜) 40만 7천원 ▲성은어린이집(원장 박소희) 쌀(10㎏) 30포 ▲이편한오렌지어린이집(원장 최은심) 29만 1천원 ▲중앙삐아제어린이집(원장 한은혜) 34만 3천원 등 총 8곳이며 성금은 대부분 어린이집에서 진행한 '사랑의 동전 모으기' 행사를 통해 모금됐다.
아울러 이문2동은 이번 따뜻한겨울나기로 기탁 받은 성금은 서울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이번 2021따뜻한겨울나기에 참여해준 어린이집 중 김혜숙 이문현대어린이집 원장은 "이번 기부활동을 통해 아이들이 기부에 대한 긍정적인 영향과 나눔의 의미를 체험할 수 있었다"며 "코로나19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박성엽 이문2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온정의 손길을 보태준 이문2동 관내 어린이집의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이문2동 곳곳에 지역사회의 온기가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대곤 기자
hub@ddmnews.com

사진설명-이문2동 소재 대림어린이집이 2021년 따뜻한겨울나기 성품 전달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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