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시설관리공단 조직 일부 개편
체육공원 족구장·파크골프장·테니스장 4월 개장
동대문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박희수)은 지난 1일 일부 조직을 개편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외부 조직진단 전문 컨설팅 진단 결과에 따라, 안전업무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그동안 경영지원팀에서 담당하던 안전업무를 성과감사팀으로 이관해 기획안전팀으로 팀명을 변경해 시설 안전관리 업무를 강화했다.
그동안 구에서 관리하던 중랑천 테니스장, 족구장, 게이트볼장과 지난해 11월에 완공된 풋살장, 파크골프장 운영을 올해 1월부터 중랑천 야외수영장과 함께 동대문구시설관리공단에서 운영하게 됐다.
더불어 대부분의 시설들은 현재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로 일부 운영되고 있으나, 오는 4월부터는 모든 시설물이 정상적으로 운영 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시설물 이용 방법은 모든 구민이 공정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동대문구시설관리공단 통합예약사이트(www.dfmc.kr:8080/course/sports/fmcs/1)에서 예약 후 이용하면 된다.
중랑천 체육시설 이용과 관련한 자세한 문의는 동대문구체육관(☎02-2247-9611)으로 문의하면 된다.
아울러 이번 조직개편을 통해 시설 안전관리 분야를 강화하고, 중랑천 체육시설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를 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됨으로써, 구민이 체육시설을 공정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동대문구시설관리공단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변하는 환경변화에 대응하고 더불어 구민의 편익을 적극 반영할 수 있는 효율적인 조직체계를 구축하는데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김대곤 기자
hub@ddmnews.com

사진설명-중랑천 야외체육시설 운영 현황. 위 일정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상황에 따라 운영일 변경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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