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왕전력 안성호 대표, 서울시 '지역사회공헌 우수 소상공인' 선정
지역사회발전 위해 사회공헌 실천으로 지역사회 두터운 신망 받아
청량리동 체육회장과 희망복지위원장을 역임하고, 현재 더불어 사는 동대문을 만들기 위해 많은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세왕전력 안성호 대표(행복한동대문구만들기모임 회장)가 서울시가 선정한 '2020 지역사회공헌 우수 소상공인'에 선정돼 11일 현판식을 개최했다.
앞서 '지역사회공헌 우수 소상공인'은 서울시가 이웃과 지역사회를 위해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하고 있는 소상공인의 아름다운 이야기를 서울시민과 함께 나누고자 재정한 것으로 자원봉사, 기부 등 사회공헌을 통해 어려운 이웃을 돕고 있는 소상공인에 한해 선발한다. 2015년부터 선발했으며, 현재까지 총 83명만이 수상했다.
더불어 '2020 지역사회공헌 우수 소상공인'으로 선정된 안성호 대표는 충북 괴산 출신으로   1989년 10월 동대문구에 정착하면서 2005년 2월 이문로1길 28(회기동)에 세왕전력(주)을 창립해 현재까지 건실하게 운영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선진 대한민국을 만드는데 일조하고 있다.
또한 기업을 훌륭하게 이끌어 가면서도 ▲2013년부터 2018년 12월까지 동대문구 청량리동 체육회장 ▲2018년 1월부터 2019년 12월까지 동대문구 청량리동 희망복지위원장 ▲2015년 12월부터 현재까지 행복한동대문구만들기모임 회장 ▲2019년 5월부터 현재까지 한국자유총연맹 동대문지부 자문위원 등으로 지역사회발전과 살맛 나는 동대문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해 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체육회장을 맡았을 당시 ▲걷기대회 4회 개최 ▲한마음 문화축제 개최 ▲연탄 후원 ▲김치 후원 등으로 지역의 활력을 불어 넣었다. 또한 희망복지위원장 시절에는 ▲명절 떡 지원 ▲교복비 지원 ▲식사대접 ▲냉방용품 지원 ▲가구 현금 후원 ▲저소득 문화체험 나들이 ▲김장 지원 ▲밑반찬 지원 ▲섭식장애가구 죽 지원 ▲주택청약 매칭지원사업 ▲어린이 직업체험 실시 ▲긴급지원 등의 사업으로 지역의 어려운 이들을 도왔다.
이뿐만이 아니라 청량리동을 벗어나 행복한동대문구만들기모임 회장으로써 ▲경로당 어르신 수박 나누기 ▲어르신 김치 후원 ▲선농단역사문화관 알리기 문화공연 ▲동대문노인복지관 배식봉사 ▲장애인과 함께 하는 어울림 노래자랑 ▲요양원 경로위안 공연 ▲크리스마스 맞이 산타 행사 ▲청소년독서실 도서 보내기 ▲설맞이 어르신 경로잔치 ▲경로당 청소 후 자장면day 행사 ▲코로나19 예방 위한 마스크 후원 ▲독거노인 틀니 지원 ▲주민건강 강좌, 청량리동 화재이재민 지원 등 수많은 다양한 사업을 전개해 행복한 동대문구를 만드는데 기여했다.
아울러 이날 사옥 입구에서 개최된 현판식에는 코로나19로 많은 이들이 참여하지는 않았지만 지역사회공헌 우수 소상공인으로 추천한 (사)동대문구 소기업소상공인회 김봉식 이사장을 비롯한 소상공인회 관계자들과 안성호 대표와 함께 행복한동대문구만들기모임으로 봉사활동을 실천한 회원들이 모여 안 대표를 축하했다.
이날 김봉식 이사장은 "우리 지역에는 건실한 기업을 운영하는 이들도 많고,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이들도 많은데, 안성호 대표와 같이 건실한 기업을 운영하며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다방면으로 펼치고 있는 이들은 많지 않다"며 "먼저 이번 '지역사회공헌 우수 소상공인'으로 선정된 안성호 대표를 축하하며, 앞으로 우리 동대문에도 안 대표와 같은 분들이 많이 배출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지역사회공헌 우수 소상공인'의 주인공이 된 안성호 대표는 "항상 동대문은 제2의 고향으로 생각하며 지내고 있다. 그리고 동대문에서 기업을 키워 성공했고, 이렇게 많은 분들이 도와주신 덕분에 저도 좋은 일을 이어 나갈 수 있었던 것 같다"며 "앞으로도 더 다양한 봉사를 전개해 더 행복한 동대문구 만들기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김대곤 기자
hub@ddmnews.com

사진설명-세왕전력 안성호 대표가 서울시의 '2020 지역사회공헌 우수 소상공인'으로 선정돼 현판식을 진행하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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